친구가 새벽 한 시쯤 맥주에 라면을 섭취 중이라며 사진문자를 보내주었다.뭔가 위로가 될 만한 곡을 올려주려다가 어인걸, 플레이리스트에서 맥주캔 노래가 나오네.그래 흠뻑 취하자,그게 낫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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